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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구리시 어르신의 발이 더 자유로워집니다! 이제 버스를 넘어 택시까지 혜택을 누리세요." 구리시가 어르신들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교통비 지원 사업의 폭을 확장할 예정입니다. 특정 계층 중심의 지원에서 만 65세 이상 시민 전체로 대상을 확립하고, 하반기부터는 택시 이용까지 가능해졌는데요. 새로워진 구리시 교통복지의 핵심 내용을 3가지 포인트로 정리했습니다.



[이동권 보장] 구리시 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 "누구나"
구리시에 거주하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지원 대상이 됩니다.
- 지원 대상: 구리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시민 전체
- 정책 변화: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연령과 거주 요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.
- 이용 방법: 관내 농협에서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 선충전 후 사용하면 분기별로 환급되는 방식입니다.
포인트: 소외되는 분 없이 모든 어르신이 교통복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든든한 정책입니다. 🚌
[지원 혜택]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분기별 교통비 지원
어르신들이 대중교통을 부담 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정해진 한도 내에서 실비가 지원됩니다.
| 지원 항목 | 지원 내용 |
|---|---|
| 분기별 한도 | 분기당 최대 3만 원까지 환급 |
| 연간 총 혜택 | 연간 최대 12만 원 한도 내 실사용액 지원 |



[범위 확대] 하반기부터 "택시 이용"까지 전격 도입
보행이 불편하거나 버스 이용이 어려운 환경에 계신 분들을 위해 획기적인 변화가 시작됩니다.
- 택시비 지원: 올해 하반기(6월 예정)부터 버스뿐만 아니라 택시 결제 시에도 지원금 사용이 가능합니다.
- 선택의 폭 확대: 어르신의 건강 상태나 이동 목적에 따라 버스와 택시 중 자유롭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.
- 정책 의의: 의료기관 방문 등 꼭 필요한 외출 시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.
마무리: 구리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행복한 이동을 위해 더욱 세심한 교통복지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