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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계주 금메달의 감동,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!" 이미 목에 건 계주 금메달의 여운을 뒤로하고, 우리 선수들이 마지막 금빛 질주를 준비합니다. 바로 쇼트트랙의 '마라톤'이라 불리는 여자 1500m 개인전이 남아있는데요. 2026 밀라노-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의 진짜 피날레! 수정된 1500m 경기 일정과 최민정, 김길리 선수의 다관왕 도전 포인트를 3가지 핵심으로 요약해 드립니다.



[일정] 쇼트트랙의 피날레: 2월 21일(토) & JTBC 중계
여자 쇼트트랙의 마지막을 장식할 1500m 결승, 중계 채널과 시간을 혼동하지 마세요!
- 경기 일시: 한국 시간으로 대회 폐막일인 2월 21일 토요일 새벽(현지 오후)에 준준결승부터 결승까지 진행됩니다.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선수단의 마지막 금메달 도전입니다.
- 중계 채널: 이번 올림픽 중계권은 JTBC가 독점 보유하고 있습니다. 지상파 3사(KBS, MBC, SBS)가 아닌 JTBC 채널 또는 온에어를 통해 시청하셔야 합니다.
- 관전 포인트: 쇼트트랙 일정의 가장 마지막 순서로 배치된 만큼,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최민정, 김길리 선수의 총력전이 예상됩니다.
핵심: 채널 고정은 JTBC입니다! 일요일 밤, 쇼트트랙의 마지막 승부를 놓치지 마세요. 📺❄️
[전력] '장거리 여제' 최민정의 다관왕 도전
1500m는 대한민국이 가장 강한 종목이자, 에이스 최민정의 주전공 분야입니다.
| 출전 선수 | 관전 포인트 |
|---|---|
| 최민정 | "1500m의 절대강자" 압도적인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으로 올림픽 2연패 신화에 도전합니다. 계주 금메달에 이어 다관왕(2관왕 이상) 등극이 유력합니다. |
| 김길리 | 월드컵 랭킹 1위의 저력을 보여줄 때입니다. 최민정 선수와 함께 결승에 올라 금·은메달을 휩쓰는 '집안싸움'을 기대해 봅니다. |
전략: 13바퀴 반을 도는 장기 레이스인 만큼, 초반 탐색전보다는 후반 3바퀴에서의 폭발적인 스퍼트가 승부처입니다.



[마무리] 유종의 미: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힘
이번 대회 쇼트트랙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.
- 팀 분위기: 계주 우승으로 부담감을 털어낸 선수들이 훨씬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.
- 경쟁자: 쉬자너 스휠팅(네덜란드)이나 크리스틴 산토스(미국) 등 라이벌들의 마지막 저항이 거세겠지만, 장거리 운영 능력은 한국이 한 수 위입니다.
- 응원 메시지: 이미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준 우리 선수들, 마지막 1500m에서도 부상 없이 후회 없는 레이스를 펼치길 응원합니다!
마무리: 계주 금메달은 시작일 뿐! 이번 주 토요일 밤, 최민정·김길리 선수의 마지막 금빛 질주를 놓치지 마세요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