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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유승은 결선, 대체 언제 하나요?" 어젯밤 유승은 선수의 경기를 기다리셨던 분들, 많이 당황하셨죠? 현지 폭설로 인해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하루 연기되었습니다.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! 충분한 휴식을 취한 유승은 선수가 더 완벽한 비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. 확정된 변경 일정과 전화위복이 될 관전 포인트를 3가지 핵심으로 긴급 정리해 드립니다.



[긴급 공지] 변경된 결선 시간: 2월 18일(수) 밤 10시 30분
가장 궁금해하시는 바뀐 일정입니다. 어젯밤 취소된 경기는 오늘 밤 열립니다.
- 확정 일시: 한국 시간으로 오늘(18일) 밤 10시 30분에 시작됩니다.
- 연기 사유: 경기장이 위치한 이탈리아 리비뇨 지역의 기상 악화(폭설 및 강풍)로 선수 안전을 위해 순연되었습니다.
- 중계 채널: 지상파 3사 및 주요 스포츠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나, 타 종목과 겹칠 경우 편성이 유동적일 수 있으니 위 버튼을 통해 실시간 확인을 권장합니다.
핵심: 오늘 밤 치킨은 10시 전에 도착하게 주문하세요!
전화위복의 기회: 꿀맛 같은 하루 휴식 효과
갑작스러운 연기가 유승은 선수에게는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.
| 구분 | 긍정적 요인 |
|---|---|
| 체력 회복 | 빅에어 결선부터 이어진 강행군 속에 찾아온 달콤한 휴식입니다. 지친 근육을 풀고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기회입니다. |
| 설질 적응 | 새로 내린 눈은 설질이 부드러워져 착지 시 충격을 완화해 줍니다. 부상 이력이 있는 유승은 선수에게는 더 안전하고 과감한 기술 시도가 가능해집니다. |
전망: 예선 3위의 상승세를 이어가되, 체력까지 보충했으니 더 강력한 퍼포먼스가 예상됩니다.



관전 포인트: 1080도 회전으로 멀티 메달 사냥
오늘 밤, 유승은 선수가 보여줄 필살기와 역사적인 도전 과제입니다.
- 필살기: 공중에서 세 바퀴를 도는 '1080도 회전' 기술의 성공 여부가 메달 색깔을 가를 것입니다.
- 지빙(Jibbing): 예선에서 다소 불안했던 레일 타기(지빙) 구간을 얼마나 매끄럽게 통과하느냐가 관건입니다.
- 새 역사: 메달 획득 시,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단일 대회 멀티 메달리스트(빅에어 동메달+슬로프스타일 메달)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됩니다.
마무리: 하루 늦게 찾아온 결전의 날! 유승은 선수가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, 오늘 밤 10시 30분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세요!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