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목차
"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! 밀라노의 마지막 금빛 질주가 시작됩니다." 2026 밀라노-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이제 단 이틀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. 빙상의 꽃 쇼트트랙 계주부터 알프스를 가르는 스키 하프파이프, 속도감 넘치는 스피드 스케이팅과 봅슬레이까지! 주말 동안 놓쳐서는 안 될 대한민국 선수단 남은 경기 일정을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.



[프리스타일 스키] 알프스 하늘을 나는 묘기 (2/20)
대한민국 설상의 미래, 남자 하프파이프의 도전이 오늘 저녁 시작됩니다.
- 남자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: 2월 20일 (금) 오후 6시 30분
- 출전 선수: 이승훈, 문희성
- 관전 포인트: 창의적인 기술과 높은 점프가 핵심인 종목입니다. 대한민국 남자 스키의 저력을 보여줄 두 선수의 비상을 응원해 주세요!
[빙상] 쇼트트랙 & 스피드 스케이팅 (2/21 새벽)
금요일 밤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, 얼음 위 최고의 속도전이 펼쳐집니다.
| 경기 종목 | 한국 시간 일정 |
|---|---|
| 스피드 스케이팅(여) | 2/21(토) 00:30 - 여자 1,500m (박지우, 임리원 출전) |
| 쇼트트랙(남) | 2/21(토) 05:10 - 남자 5,000m 계주 결승 |
| 쇼트트랙(여) | 2/21(토) 04:15 - 여자 1,500m 준준결승~결승 (김길리 등 출전) |



[봅슬레이] 은반 위의 F1, 대회의 대미 (2/21)
동계올림픽의 마지막 자존심, 봅슬레이 팀이 가장 빠른 속도로 트랙을 내려옵니다.
- 남자 4인승 : 2월 21일 (토) 오후 6시
- 여자 2인승 : 2월 21일 (토) 오전 2시
마무리: 일요일 밤 봅슬레이 경기를 끝으로 2월 23일(월) 새벽 4시 폐회식이 진행됩니다. 마지막까지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할 우리 선수들을 위해 JTBC 채널 고정!


